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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새끼의 연애2’ 메기남 등장

서정민 기자
2026-03-04 08: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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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새끼의 연애2’ 메기남 등장 (사진=내 새끼의 연애2)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가 오늘(4일) 강력한 메기남의 등장과 함께 판도를 뒤흔들 예측불허 전개를 예고했다.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의 지난 1회에서는 훌쩍 큰 ‘상남자’ 윤후의 등장과 함께 예기치 못한 돌발 상황들이 큰 웃음을 안겼다. 

도착과 동시에 화장실로 직행한 윤후의 솔직한 모습은 아빠 윤민수를 당황케 하며 ‘연프’(연애 프로그램) 사상 전무후무한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이어진 첫인상 투표에서는 2표를 획득한 박시우가 윤후를 지목하며 묘한 관계를 형성했고, 윤후와 최유빈이 유일하게 쌍방 선택에 성공하며 설렘을 높였다. 하지만 방송 말미, 분위기를 단숨에 반전시킨 훈남 메기남의 등장은 출연진은 물론 지켜보던 부모들까지 긴장하게 만들었다.

공개된 2회 예고 영상에서는 메기남의 본격적인 합류로 인해 러브라인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훈훈한 비주얼과 매력을 장착한 메기남의 등장에 여자 출연진들의 마음이 흔들리는 것. 최유빈과 박시우는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고, 아직 어려운 것 같아요”라며 솔직한 심경을 드러낸다. 묘한 기류 속 시작된 호감도 선택의 시간에 “메기남은 반칙이지”, “다 휘저어 놨다”, “이렇게 바뀔 수가 있나”라며 지켜보는 부모들조차 충격에 빠질 정도. 메기남의 등장이 ‘내 새끼들’에게 어떤 자극제가 되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번 회차의 또 다른 백미는 ‘선착순 데이트’ 미션이다. 남자 한 명은 혼자 남겨질 수도 있는 상황에 지켜보는 아빠들의 마음은 타 들어간다. 그 속도 모르고 아들들이 주춤거리는 찰나, 스튜디오에서는 “빨리 뛰어가!”라는 아빠들의 처절한 응원전이 터져 나온다. 과연 누가 빠른 판단력으로 데이트권을 먼저 쟁취할지 긴장감이 고조된다. 특히 영상 말미, “이미 늦었구나?”라며 소파에 자포자기한 듯 누워 있는 윤후의 모습이 포착되며 궁금증을 더욱 극대화하고 있다.

제작진은 “새롭게 합류한 메기남이 기존의 판도를 뒤흔들게 될 것”이라고 예고하며, “특히 선착순 데이트를 앞두고 아들들을 위해 마련한 아빠들의 ‘데이트 필승 선물’에는 자식의 사랑을 응원하는 부모들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다. 아들을 위한 부모님의 비밀 병기는 무엇일지,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2회는 오늘(4일) 수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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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와 E채널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가 강력한 메기남의 등장으로 러브라인 판도 변화를 예고했다. 지난 1회에서는 ‘상남자’ 윤후의 등장과 함께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들이 웃음을 안겼다. 윤후가 도착하자마자 화장실로 직행하는 솔직한 모습으로 아빠 윤민수를 당황하게 했고, 첫인상 투표에서는 박시우가 윤후를 지목하며 묘한 관계가 형성됐다. 이후 윤후와 최유빈이 유일하게 쌍방 선택에 성공했지만, 방송 말미 훈훈한 외모의 메기남이 등장하며 분위기를 단숨에 뒤흔들었다. 4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메기남 합류로 출연진들의 마음이 요동치며 러브라인이 새 국면을 맞는다. 특히 남자 한 명이 혼자 남을 수도 있는 ‘선착순 데이트’ 미션이 예고되며 긴장감을 높인다. 아들들의 연애를 지켜보는 부모들은 “빨리 뛰어가!”라며 응원전을 펼치고, 윤후가 “이미 늦었구나?”라며 자포자기한 모습까지 포착돼 결과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내새끼의 연애2’ 메기남 등장 (사진=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