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콘텐츠 크리에이터 박제니가 국내외 패션·문화계에서 영향력을 확장하며 ‘2026 포브스코리아 30세 미만 30인(30 Under 30)’ 아트&스타일(ART&STYLE)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포브스코리아의 ‘30세 미만 30인’은 각 분야에서 혁신적 아이디어와 변화를 주도하며 미래 성장성을 보여준 30세 미만의 차세대 리더 30인을 선정하는 글로벌 권위의 리스트로, 예술·스타일·기술·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부문을 아우른다.
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 팔로워 약 126만 명, 유튜브 채널 ‘제니파크Jennypark’ 구독자 140만 명을 보유한 박제니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존재감 또한 넓혀왔다. 그는 META ‘인스타그램 포 티브이(Instagram for TV)’ 미주 지역 캠페인에 참여한 유일한 한국 크리에이터로 선정돼, 직접 기획·촬영한 콘텐츠를 미국 온·오프라인 채널에 송출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박제니의 이번 포브스코리아 ‘30세 미만 30인’ 선정은 단순한 이름 올림을 넘어, 아트&스타일 분야에서의 영향력과 리더십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더불어 최근 뉴욕 모델 에이전시와 계약한 박제니는 해외 패션위크 런웨이에 대한 포부를 밝히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의 활약을 예고, 글로벌 차세대 스타일·문화 아이콘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데뷔 약 5년 만에 국내 패션계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영향력을 인정받은 그의 행보에 업계와 대중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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