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화가 김현정 작가가 경영경제포럼 강연자로 나서 전통 예술의 브랜딩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현정 작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상대 총동창회가 주관하는 경영경제포럼 강연 소식을 전하며 현장 사진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예술 활동을 단순한 창작에 머무르지 않고 브랜딩을 통해 확장해 온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하며 예술가에게도 시장 전략이 중요하다는 점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현정 작가의 강연은 대표 작업인 ‘내숭 이야기’를 출발점으로 인문학적 주제와 창의적 발상법, 퍼스널 브랜딩, 자기계발, AI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구성되며, 청중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공감을 나누는 강연을 지향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현정 작가는 한국화의 전통적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세계로 주목받아 왔으며, 작품 활동과 함께 다양한 강연과 문화 콘텐츠 활동을 통해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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