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살목지’가 놓쳐서는 안 될 관람 포인트 4가지를 공개했다.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빠져나올 수 없는 공포다.
이상민 감독은 촬영 기록이 입구에서 끊긴 로드뷰를 보며 ‘살목지’를 구상했다고 밝혔다. ‘왜 그곳까지만 촬영됐을까?’라는 의구심에서 출발해, 누구나 갈 수 있지만 한 번 발을 들이면 결코 빠져나올 수 없는 저수지라는 설정으로 극한의 공포를 완성했다.
또한 사람을 홀리는 물의 속성을 활용해 미스터리함을 극대화한 ‘살목지’ 는 관객들을 검고 깊은 물속으로 끌어들이며, 4월 극장가에 호러의 봄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김혜윤-이종원-김준한-김영성-오동민-윤재찬-장다아 韓호러 세대 교체 예고한 7인 7색 배우들의 신선한 연기 앙상블!
‘살목지’ 는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해 ‘호러퀸’으로 활약한 수인 역의 김혜윤부터 2026년이 가장 기대되는 배우이자 첫 상업 영화 주연에 도전하는 기태 역의 이종원, 베일에 싸인 미스터리로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시키는 교식 역의 김준한, 그리고 캐릭터에 200% 녹아드는 실감나는 연기를 보여준 김영성과 오동민, 살목지 탈출을 노리는 MZ 커플 성빈과 세정 역을 통해 첫 스크린 데뷔에 나서는 윤재찬과 장다아까지 7인 7색의 배우 조합을 자랑한다.
첫 호러 연기라고는 믿기지 않는 이들의 생생한 시너지는 스크린을 장악하며, 관객들을 ‘살목지’속으로 끌어당길 예정이다.
호러 마니아 이상민 감독, 호러 장인의 남다른 시작을 알리다! 공포 장르의 새로운 판을 열 이상민 감독의 신선한 연출!
세 번째 관람 포인트는 호러 장르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온 이상민 감독의 도전적인 연출이다. ‘돌림총’, ‘함진아비’ 등의 단편을 통해 국내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이상민 감독은 ‘설목지’로 첫 장편에 나선다.
여기에 360도 파노라마 카메라, 모션 디텍터를 활용한 다양한 촬영 기법은 살목지라는 공간 속에서 펼쳐지는 공포를 더욱 생생하게 만든다. 이상민 감독의 새로운 시도는 관객들을 서서히 살목지의 중심으로 끌어당기며 숨 돌릴 틈 없는 공포를 전할 것이다.
SCREENX, 4DX관에서 즐기는 몰입형 공포! 눈을 감아도, 귀를 막아도 틈새로 파고드는 극강의 호러!
네 번째 관람 포인트는 SCREENX관과 4DX관에서 즐길 수 있는 ‘살목지’ 의 몰입형 공포다. 먼저 4면이 스크린으로 둘러싸인 SCREENX관에서는 시야를 가득 채운 화면과 생생한 사운드로 마치 살목지의 한가운데에 들어선 듯한 압도적인 현장감을 체감할 수 있다. 4DX관에서는 눈을 감아도, 귀를 막아도 피할 수 없는, ‘살목지’만의 공포를 온몸으로 체험 가능하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의 위협이 도사리는 살목지의 스산한 전경과 귓가를 파고드는 물가의 섬뜩한 사운드는 SCREENX관과 4DX관에서 더욱 생생하게 구현돼, 관객들에게 마치 살목지 속 촬영팀의 일원이 된 듯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것이다.
설명 불가, 저항 불가, 탈출 불가의 공포로 극장가를 물들일 영화 ‘살목지’ 는 4월 8일 개봉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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