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영석 PD와 이서진이 저렴한 모텔에서 하룻밤을 보냈다고 전했다.
이날 나영석 PD는 “이서진 씨가 곤혹스러워하는 모습이 재밌다. 텍사스에서 사격하는데 내기를 걸어 망신을 주는 등의 욕망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싸구려 모텔에서 자보는 것이었다. 이서진 씨는 정말 싫다고 하는데 결국 형을 끌고 가서 모텔에서 잤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기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오는 24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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