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최수호가 '현역가왕-가희(일본 편)' 마스터로 활약한다.
최수호는 일본 BS후지와 후지TV에서 방송 중인 '현역가왕-가희(일본편)'에 마스터(심사위원)로 출연하고 있다.
일본 도쿄에서 태어난 최수호는 중학교 시절부터 판소리를 배우기 시작해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에서 판소리를 전공하고 있다. 우리나라 전통 음악을 기반으로 트로트부터 발라드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며 독보적인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현역가왕-가희' 첫 화에서 제작진은 최수호를 "일본 출생으로 한국 전통 음악부터 트로트, 가요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가수"라고 소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최수호는 지난해 2월 종영한 '현역가왕2'에서 최종 6위로 TOP 7에 이름을 올렸다. '현역가왕-가희'를 통해 경연 참가자에서 마스터로 금의환향한 그는 유창한 일본어로 깊이 있는 심사 평을 전할 뿐만 아니라 풍성한 반응과 밝은 에너지로 방송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