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요리사’ 박은영 셰프가 '완자 퀸카' 춤으로 화제가 된 이후 광고계의 잇단 러브콜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전 녹화에서 ‘완자 퀸카’ 밈의 주인공으로 ‘셰프계 댄싱퀸’으로 거듭난 박은영 셰프가 춤을 추고 난 후 광고계 블루칩이 된 사연을 고백했다.
이후 무려 10개가 넘는 광고 섭외가 들어온 사실을 밝히며 현장에서 걸그룹 아일릿(ILLIT)의 춤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박 셰프는 오는 5월 서울시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의사로 알려졌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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