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 오스트리아의 축구 친선 경기 평가전 일정이 시작, tvN(티비엔), TV조선(티비조선), 쿠팡플레이에서 중계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오는 4월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오스트리아와 맞붙는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개막을 앞두고 치러지는 마지막 공식 평가전이다. 대표팀은 덴마크 혹은 체코와 만날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대비해 전술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경기 시간: 2026년 4월 1일 (수) 03:45 (한국시간)
경기 장소: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
경기 대진: 대한민국 vs 오스트리아
중계 방송: tvN, TV조선, 쿠팡플레이
상대인 오스트리아는 FIFA 랭킹 24위로 탄탄한 전력을 보유했다. 최근 가나와 치른 경기에서 5골을 퍼부으며 폭발적인 공격력을 과시했다. 레알 마드리드 수비의 핵 다비드 알라바와 도르트문트 중원의 사령관 마르셀 자비처가 중심을 잡는다. 토트넘에서 활약 중인 케빈 단소도 수비 라인에 포진해 한국 공격진을 압박할 전망이다.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은 약 5만 명을 수용하는 대규모 경기장으로 과거 유로 2008 결승전이 열렸던 역사적인 장소다. 현지의 차가운 밤공기와 뜨거운 응원 열기가 경기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대한민국은 FIFA 랭킹 22위로 오스트리아와 근소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최근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승리 흐름을 타기 위해 해외파 핵심 자원을 모두 소집했다. LAFC 소속 손흥민과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공격의 물꼬를 트고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뒷문을 잠근다. 황희찬과 조규성도 공격진에 무게감을 더한다. 양 팀 성인 대표팀이 맞대결을 펼치는 것은 역대 최초다. 홍 감독은 경기 결과와 내용을 바탕으로 월드컵 본선 최종 명단을 확정 짓는다.
대한민국 vs 오스트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경기일정 (2026년 4월 1일 대한민국 오스트리아 축구 경기 중계)
경기 시간: 2026년 4월 1일 (수) 03:45 (한국시간)
경기 장소: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
경기 대진: 대한민국 vs 오스트리아
중계 방송: tvN, TV조선, 쿠팡플레이
김민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