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교육청은 8일 '진로 전환기 진로 교육 현장지원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기별 학생 특성을 반영해 진로·학업 설계 지도,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 특강, 진로 체험·상담, 진로 교육 자료 개발, 교원 대상 연수 등을 수행한다.
학교급이 처음으로 달라지는 초등학교 6학년은 중학교 진학에 따른 환경 변화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중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는 고등학교 선택과 생활 설계를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고등학교 1학년에 대해서는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 맞춤형 진로·학업 설계 지도를 강화한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3∼8일 옛 광주교육연구정보원 소강당에서 '2026 진로 전환기 진로 교육 현장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하고 학교급별 지원 방향과 현장 적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
송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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