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보적인 세계관과 양경원·김선호·김성규·이시형·오경주·강승호 등 배우들의 열연으로 대학로에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연극 ‘비밀통로’가 4월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며 관객과의 접점 넓히기에 나선다.
제작사 콘텐츠합 측은 이번 주 수요일인 4월 15일부터 22일, 29일까지 4월의 남은 매주 수요일 공연에 대해 ‘문화가 있는 날 50% 현장 할인’ 이벤트를 전격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평소 연극을 즐기는 관객뿐만 아니라, 작품성을 인정받은 ‘비밀통로’를 관람하고자 했던 예비 관객들이 보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공연장을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할인 혜택은 공연 당일 현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적용되며, 전석 50% 할인된 가격으로 명품 연극의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연극 ‘비밀통로’는 일본 연극계의 거장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원작을 바탕으로, 명품 연출진의 세련된 미장센과 양경원·김선호·김성규·이시형·오경주·강승호 등 실력파 배우들의 완벽한 앙상블이 더해져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탄탄한 서사와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철학적인 메시지를 대중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수작”이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이렇듯 입소문을 타며 ‘N차 관람’ 열풍이 불고 있는 만큼, 이번 ‘문화가 있는 날’ 참여는 흥행 가속도에 더욱 힘을 실을 것으로 보인다.
원작자 마에카와 토모히로가 “세련된 감각과 따뜻한 에너지가 가득한 공연”이라며 각별한 만족감을 드러낸 바 있는 ‘비밀통로’는 미스터리한 분위기 속에서도 현실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강력한 팬덤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다.
한편, 연극 ‘비밀통로’는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투자증권홀(중극장)에서 성황리에 공연 중이다. 이번 ‘문화가 있는 날’ 50% 할인은 4월 15일, 22일, 29일 회차에 한해 현장 예매 시 적용되며, 일반 예매는 NOL티켓과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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