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1억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
‘THUNDER’는 끊임없이 새로운 영감을 얻으며 음악 세계를 넓혀가는 멤버들의 모습을 천둥번개에 빗댄 EDM 기반의 댄스 팝이다. 멤버 우지가 작사·작곡에 참여했고 에스쿱스도 작곡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 곡은 발매 당시 멜론 ‘톱 100’을 비롯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고 음악 방송에서도 8관왕을 차지했다. 글로벌 인기도 뜨거웠다. 미국 빌보드의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은 물론, 영국 오피셜 차트의 ‘싱글 다운로드’ 및 ‘싱글 세일즈’, 빌보드 재팬 ‘핫 100’ 등에도 들었다.
한편 세븐틴은 최근 90여만 관객(온·오프라인 합산)이 함께한 ‘SEVENTEEN WORLD TOUR NEW_’에 성공적인 마침표를 찍었다. 이들은 오는 5월 13~14일 도쿄 돔, 23~24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6월 20~21일에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돌아와 ‘2026 SVT FAN MEETING SEVENTEEN in CARAT LAND’를 펼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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