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지수와 방송인 이상민이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다는 과거 방송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수의 친오빠가 성추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며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상민과 지수의 인연을 다룬 과거 방송 분량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JTBC ‘아는 형님’에 블랙핑크가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도 두 사람의 관계는 다시 한번 공개됐다. 지수는 이상민의 이름을 직접 부르며 “너에겐 반말하고 싶진 않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상민은 “아는 선배, 형님의 딸이 지수다”라며 인연을 직접 설명했고, 이수근이 “지수 아빠한테도 돈 빌렸냐”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지수 역시 “아빠 친구한테 반말하는 날이 오다니 정말 새롭군”이라고 받아쳐 분위기를 띄웠다.
한편 지수 소속사 블리수의 법률대리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은현호 변호사는 4월 20일 입장문을 통해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또한 “아티스트는 어린 시절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일찍이 독립해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냈다”며 지수와 해당 사안의 무관함을 강조했다. 블리수는 지수가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후 2024년 설립한 개인 기획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