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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수 이진영 “신동엽의 ‘짠한 형’ 출연하고 싶어” [화보]

이다미 기자
2026-04-27 16: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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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수 이진영이 설운도와 함께 세련된 트로트로 돌아왔다. 

작년 11월 가수로 데뷔한 의사가수 이진영. 청담동에서 피부과 의사로 일하며 의사 언니로 불리던 그녀가 트로트 가수로 변신, 올여름 신곡으로 돌아온다고.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우리 엄마’와 설운도와 함께 한 흥 충만 ‘준비됐어요’까지 알찬 곡들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의사와 가수, 두 분야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의사가수 이진영을 bnt에서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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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와 함께 호흡을 맞춘 의사가수 이진영. 앞으로 같이 작업을 해보고 싶은 가수가 있는 물었다. 이진영은 “존경하는 심수봉 선생님. 그리고 만약 남녀 듀엣을 한다면 나훈아 선생님도 좋을 거 같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출연해보고 싶은 예능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이진영은 “먹방이나 술 마시는 방송 해보고 싶다. 예를 들면 신동엽의 ‘짠한 형’”이라고 대답했다. 

앞서, ‘즐겁게 살자’라는 좌우명을 가지고 있다는 의사가수 이진영은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를 묻는 질문에 “장수”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다미 기자
dlekal8024@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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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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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혁
HAIR
문경 (아티르 헤어)
MAKEUP
수련 (아티르 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