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재환이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무대 위 김재환은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깊어진 감정선을 들려주며 '록스타'로 완벽 변신했다. 밴드 세션과 함께한 독보적인 라이브는 물론,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김재환은 자연스레 관객들의 떼창을 이끌며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지금 데리러 갈게'는 김재환이 전역 후 처음 선보이는 신곡으로, 단단해진 보컬 위에 진심의 온도와 감정의 밀도를 촘촘히 쌓아 올리며 음악적 진정성을 더했다. 김재환이 작사와 작곡은 물론 기타 연주까지 직접 소화하며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프로듀싱 역량을 한층 공고히 했다.
음악방송뿐 아니라 김재환은 JTBC '아는 형님'을 비롯해 웹 예능 '김희철의 추카추카추',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등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김재환표 유쾌한 입담과 센스 있는 리액션과 더불어 시원하고 파워풀한 라이브 보컬을 선보이며 타고난 재능과 예능을 넘나들었다.
또한, 김재환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브이로그 콘텐츠 '꽃을 준 남자'을 통해서는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고스란히 전했다.
한편 음악방송과 예능, 팬 이벤트에 이르는 컴백 1주 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김재환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최초 공개되고, Mnet에서는 오후 8시 방송되는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WANNA ONE GO : Back to Base)'에 출연하며 팬들과의 밀접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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