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예측불가[家]' 8회에서 쑥패밀리가 완성된 데크 위 깜짝 캠핑 데이를 즐기는 가운데, 게스트 KCM의 화장실 개시 만행과 전혜진의 깜짝 등장으로 웃음이 문전성시를 이뤘다.
깜짝 오픈된 쑥패밀리 표 캠핑장이 웃음 문전성시를 이뤘다.
멤버들은 완성될 데크 위에 텐트를 칠 생각에 이민을 방불케 하는 짐을 챙겨 제주도로 향했다. 다리 부상으로 공사에 빠진 빽가를 대신해 친구 KCM이 합류했는데, 낚시만 생각하다 뒤늦게 공사 사실을 알게 된 KCM은 쑥하우스 숙박 혜택 이야기가 들려오자 갑작스레 경력을 어필하며 자신감을 불태웠다.
쑥하우스에 도착한 이들은 거의 완성된 내부에 탄성을 질렀다. 특히 깜짝 공개된 밖거리 욕실은 김숙의 로망이 담긴 구조로 재탄생해 쑥하우스의 변신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였다. 마당 데크 작업에서는 드릴 스킬을 뽐낸 송은이, 줄자 담당 이천희, 새 일꾼 KCM이 각자 역할을 소화했다. 그러나 KCM이 멤버들 몰래 화장실을 처음으로 개시하는 만행을 저질러 공분과 폭소를 동시에 자아냈다.
완성된 데크 위 캠핑 세팅을 마친 뒤 김숙·송은이·KCM은 바다낚시에 나섰지만 두 시간 넘도록 큰 수확 없이 돌아왔다. 대신 이들이 준비한 특급 서프라이즈가 기다리고 있었다. 이천희의 아내 전혜진을 몰래 텐트 안에 숨겨두는 첩보 작전 끝에 상상도 못 한 상황에서 아내를 마주한 이천희가 소스라치게 놀라 꿀잼을 선사했다.
이후 데크 위에 모여 앉은 멤버들은 숙박 일수 논쟁에 불을 붙였고, 집주인 김숙의 결정에 이목이 집중된다. tvN '예측불가[家]'는 오는 8일(금) 밤 10시 5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