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예지원이 건강 프로그램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예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이토록 위대한 몸’ 촬영장에서 함께 출연하는 패널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예지원은 “이번 주 ‘이토록 위대한 몸’을 촬영하며 내 몸이 내 몸 같지 않은 게 얼마나 아찔한지 체험할 수 있었다”며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노화가 사실은 치료가 필요한 ‘질병’일 수 있다는 점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일상 속 꾸준한 관리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속부터 짱짱하게!”, “늘 예쁘다”, “건강 챙겨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공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토록 위대한 몸’은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우리 몸과 건강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 방송된다.
신세화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