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슈필은 2023년 첫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4회째를 맞았으며, 지난해에는 누적 방문객 2만3천명을 돌파했다.
해외 보드게임 기업도 참가해 홍콩 브로드웨이 토이즈와 독일 아미고 등이 현장에서 신작과 대표 타이틀을 공개한다.
축제 방문객들은 여러 보드게임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마음에 드는 작품은 바로 구매할 수 있다.
코리아보드게임즈는 현장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행사장을 찾은 중학생 이하 어린이, 청소년에게 보드게임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별도 티켓을 구매해서 참가하는 전문 수업형 프로그램 'B캠프'를 운영, '카탄', '팬데믹', '카르카손' 등 보드게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유명한 작품의 규칙과 전략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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