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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리남, ‘물 들어올 때 노 젓기’…가족 케미로 웃음 선사

신세화 기자
2026-05-04 16: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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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리남,  ‘물 들어올 때 노 젓기’…가족 케미로 웃음 선사 (출처:까리남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까리남이 가족과 함께한 유쾌한 일상을 공개하며 웃음을 안겼다.

까리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 들어올 때 노 저으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파트 내 놀이터 시소 위에서 가족과 함께 유쾌한 장면을 연출하는 모습이 담겼다. 까리남은 시소 앞부분에 올라 춤을 추고, 뒤에서는 가족들이 앉아 배드민턴 채로 노를 젓는 듯한 동작을 더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리듬감 넘치는 춤사위와 가족들의 찰떡 호흡이 어우러지며 자연스럽게 웃음을 더했다. 일상 속 소소한 순간을 재치 있게 풀어낸 점도 인상적이다.

이를 접한 팬들은 “합이 맞아서 좋아요”, “너무 즐거운 가족”,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 “아 미치겠다 너무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즐거움을 드러냈다.

한편 까리남은 특유의 유쾌한 콘텐츠로 일상 속 웃음을 전하며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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