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가 빅보스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리사는 2003년 1집 ‘Finally’ 앨범으로 가수 데뷔를 하였고 이후 2008년 뮤지컬 ‘밴디트’로 뮤지컬 배우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 속 1인 3역 열연으로 ‘연기 스펙트럼의 확장’이라는 호평을 받은 리사는 2022년부터 출연 중인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감성을 뛰어넘는 운동신경의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영화, 뮤지컬, 연극, 예능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배우 매니지먼트사다. 현재 이종혁, 구성환, 이현균, 전동석, 박규리, 이주승 등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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