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대왕의 업적을 기리는 기념품 ‘킹세종(KingSejong-ks20)’이 2026년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의 얼굴이 된다.
특히 2026년은 세종대왕 나신 날 629돌, 훈민정음 반포 580돌, 한글날 제정 100돌을 맞이하는 역사적인 해로, 이번 공식 기념패 지정은 한류 콘텐츠의 근간인 한글과 세종대왕의 정신을 전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상식은 팬들의 직접적인 참여로 주인공이 결정된다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팬 투표를 통해 각 부문 1위를 차지한 최종 수상자에게는 시상식 당일 공식 트로피와 ‘킹세종’ 기념패가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수상자를 위한 특전 또한 역대급 규모를 자랑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통합 광고, 한강버스 망원선착장 ‘NEW CASE’ 팝업존 디지털 광고, BNT SPOTLIGHT 마케팅 패키지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전폭적인 홍보 리워드가 추가로 제공된다.
세종대왕국민위원회 관계자는 “단순한 투표를 넘어 팬들의 응원이 실제 시상식의 공식 성과로 연결된다는 점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라며, “세종대왕의 창조 정신을 상징하는 킹세종 기념패가 한류를 빛낸 아티스트들에게 수여됨으로써 그 가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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