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판사 남편’ 최연청, 돌잔치 공개

서정민 기자
2026-05-08 07: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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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청 제공


배우 겸 가수 최연청이 아들 유담의 돌잔치 현장을 공개하며 행복한 가족 일상을 전했다. ‘최연청’은 화려한 돌잔치 분위기와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연청은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유담의 돌잔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유담이가 벌써 돌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다”며 “건강하고 올바르게 잘 자라만 달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청 가족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돌잔치를 진행했다. 꽃과 풍선으로 꾸며진 화려한 공간 속 세 가족의 행복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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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연청은 하늘색 드레스와 진주 액세서리로 우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아들 유담 역시 하늘색 셋업과 니트 모자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또 돌잡이에서는 유담 군이 판사봉을 선택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연청은 “망설이지도 않고 판사봉을 잡았다”며 “3대째 가는 거냐”고 유쾌하게 반응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가족 한복 사진도 관심을 모았다. 차분한 색감의 한복 스타일링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최연청은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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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청은 최근 SNS를 통해 육아와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브랜드 모델 활동과 차기작 준비를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최연청은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사진제공= 최연청 SNS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