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강적들’이 지방선거 최대 변수로 떠오른 ‘조작기소 특검법’과 요동치는 민심 향방을 집중 분석한다. ‘강적들’은 여야 정치권 공방부터 부산 보궐선거 단일화 변수까지 짚으며 치열한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강적들’에서는 지방선거 핵심 이슈로 떠오른 ‘조작기소 특검법’을 둘러싼 정치권 공방을 다룬다. 정우상 위원은 “대통령이 특검법 자체에는 동의하지만 선거를 앞두고 반발 여론을 의식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반면 김준일 평론가는 “특검이 반복적으로 공소 취소에 활용되는 선례가 될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김규완 전 실장 역시 “여론 수사를 하겠다는 접근처럼 보인다”고 비판했다.
‘강적들’은 부산 북구 갑 보궐선거 단일화 문제도 집중 조명한다.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의 경쟁 구도가 최대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패널들은 단일화 가능성과 향후 정치적 파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정청래 대표의 발언 논란과 평택을 지역 여권 신경전 등 지방선거 주요 이슈들도 함께 다뤄질 예정이다. 출연진은 각 지역 선거 흐름과 민심 변화에 대한 분석을 이어간다.
최근 지방선거를 앞두고 특검법과 후보 단일화 문제가 주요 정치 이슈로 부상하면서 시사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강적들’ 역시 각종 정치 현안을 빠르게 다루며 시청자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 TV CHOSUN ‘강적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