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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리는그녀들' 제이 vs 사오리·나티(골때녀)

김민주 기자
2026-05-13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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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리는그녀들' 제이 vs 사오리·나티(골때녀)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G리그 4강전에서 월드클라쓰와 발라드림이 맞붙는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4강전 두 번째 경기가 열린다. FC월드클라쓰와 FC발라드림이 결승 진출을 걸고 만난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영표 감독과 이근호 감독의 남다른 인연이 시선을 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당시 해설위원이었던 이영표 감독이 이근호 감독의 중거리 선제골을 정확히 맞히며 문어 이영표라는 별명을 얻었던 과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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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리는그녀들' 리부트 (골때녀) 

문어 이영표 감독의 예측은 이번 경기에서도 이어졌다. 상대가 발라드림의 제이를 집중 마크할 것으로 보고 제이를 미끼로 쓴 뒤, 전방에 사오리와 나티를 세워 공격에 나설 계획을 밝혔다. 실제로 사오리와 나티가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날 전 여자 축구 국가대표 주수진과 김시현이 현장을 찾아 골 때리는 그녀들 선수들의 플레이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멕시코에서 온 나티의 가족들도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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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리는그녀들' (골때녀) 

한편 현재 각 조 1위를 차지한 FC국대패밀리와 FC월드클라쓰가 나란히 3승을 기록하며 4강행을 확정 지은 상태라 남은 경기들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216회 방송시간은 13일 밤 10시 2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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