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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 벗고 ‘여신강림’, 미스코리아 박지유·정연우 부산 촬영 현장 공개 [포토]

신세화 기자
2026-05-13 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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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 벗고 ‘여신강림’, 미스코리아 박지유·정연우 부산 촬영 현장 공개 (제공: STUDIORBB) 


미스코리아 박지유와 정연우가 이번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러운 현실 자매 케미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헤어·메이크업을 받은 뒤 각자 준비해온 의상을 함께 확인하며 스타일링을 맞춰봤다. 정연우는 “지유 옷이 너무 예뻐서 탐났다”고 말했고, 박지유는 “언니와 함께 코디를 상의하는 과정이 마치 같이 쇼핑하는 것 같아 즐거웠다”고 전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이후 박지유와 정연우는 STUDIORBB 촬영을 마친 뒤 직접 선정한 베스트 코디를 착용하고 부산대학교 일대를 함께 걸으며 촬영을 이어갔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모습을 촬영해주는 등 실제 대학생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박지유는 “이번 촬영은 유난히 시간이 짧게 느껴져 아쉬움이 남았다”며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도 부산에서 다시 촬영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콘텐츠에는 출연진들의 자연스러운 일상 무드와 각자의 개성을 담은 스타일링 과정이 함께 담겼다. 촬영 및 현장 운영은 STUDIORBB의 작가진이 맡았으며, 콘텐츠 기획과 제작은 이전 ‘나폴리맛피아×미스코리아’ 부산 카페 투어 콘텐츠 제작에도 참여했던 케미캐스트 정민주 PD가 총괄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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