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HYNN(박혜원)이 ‘컬투쇼’에 출연, 청취자들에게 명품 라이브와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HYNN(박혜원)은 오늘(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사랑의 컬센타’ 코너에 크리에이터 랄랄, 유키스 신수현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곡 소개에 이어 HYNN(박혜원)은 특유의 탁 트인 고음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주인공 연습’ 라이브 무대를 완벽하게 꾸며 청취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라이브를 마친 후 “여러분들이 주인공입니다”라는 뜻깊은 멘트를 더해 곡의 의미를 한층 빛냈다.
압도적인 무대를 본 랄랄은 “보는 내내 음원을 튼 느낌이다. 라이브 실력이 믿기지 않는다”며 감탄했고, DJ 김태균 역시 “오늘만큼은 혜원 씨가 주인공 하시죠. 제가 조연할게요”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청취자들 또한 “HYNN님 덕분에 오장육부가 힐링되는 느낌”, “제대로 귀 호강했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뜨거운 반응을 입증하듯, 방송 중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는 HYNN(박혜원)이 실시간 검색어 3위에 오르며 화제성을 실감케 했다.
지난 4월 30일 가수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한 1화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데뷔 후 첫 단독 MC를 맡은 소감에 대해 HYNN(박혜원)은 “여러분들이 많이 봐주셔야 한다”고 재치 있게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뛰어난 라이브 무대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HYNN(박혜원)은 ‘사랑의 컬센타’ 코너를 통해 전미도의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를 커버곡으로 열창하며 또 다른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신곡 ‘주인공 연습’을 성공적으로 발매하며 가요계에 전격 컴백한 HYNN(박혜원)은 음악 방송과 예능을 넘나들며 대체 불가한 ‘올라운더 K-솔로’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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