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인플루언서 미니결(정민경)이 자녀들과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미니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갑내기 내 친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미니결은 “서울대 공대에 고대 로스쿨에 김앤장 취직까지…”라며 친척의 화려한 이력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나는 지방대에 25살에 애 낳고 전전긍긍하며 살았는데”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공감을 더했다.
또 “넌 이제 사회 초년생, 여친 없고 나이가 들어가니 난 애 둘 있고 지금은 내가 더 성공한 걸로ㅋㅋㅋ”라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전했고, “서로 각자의 자리에서 탑 찍어보자!”라고 덧붙이며 친척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팬들은 “두 분 다 각자의 길에서 멋지다”, “솔직해서 더 공감된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현실 남매 같은 케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미니결은 SNS를 통해 육아와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