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에버랜드에 뜬다.
‘놀러코스터’는 전 세계 놀이공원 로드트립 모험기로, 네 명의 출연진이 세계 곳곳의 숨겨진 괴짜 테마파크와 스릴 넘치는 로컬 놀이공원을 방문해 직접 체험하고, 아이디어를 벤치마킹하는 여정을 담는다.
이번 현장 쇼케이스는 프로그램의 정체성인 ‘동심’과 ‘모험’을 시청자들에게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프로그램의 무대인 놀이공원에서 관람객들과 직접 호흡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여행에 동참하는 4인방의 면면도 다채롭다. “하고 싶은 건 다 하는” 실행력의 아이콘 노홍철을 필두로, 평소 조용한 모습과 달리 놀이기구 앞에서는 극 ‘E’로 돌변하는 최강록, 수많은 여행 경험으로 이색 어트랙션을 사냥하는 빠니보틀, 아날로그 ‘종이 지도’만으로 최적의 동선을 꿰뚫는 고경표가 합류해 예측 불허의 로드트립을 펼친다.
행사 당일 ‘놀러코스터’ 4인방은 에버랜드 현장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팬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퍼레이드 참여를 시작으로 관람객들과 소통하는 게릴라 팬미팅, 장미정원에서 펼쳐지는 간식 어택 등 현장 밀착형 이벤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프로그램 홍보를 넘어, ‘놀러코스터’가 지향하는 세계관을 현실 공간에서 먼저 선보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함께하는 MBC 예능 ‘놀러코스터’ 현장 쇼케이스는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에버랜드에서 진행된다.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추후 MBC와 에버랜드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전 세계의 상상 초월 놀이공원을 찾아 떠나는 MBC 새 예능 ‘놀러코스터’는 오는 21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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