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뮤직뱅크'가 다채로운 무대와 함께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번 방송은 컴백 무대와 개성 강한 출연진 라인업이 한자리에 모이며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했다.
먼저 이번 주 '뮤직뱅크' 핫 스테이지에서는 컴백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시선을 끈다. 미야오는 '띠로리'로 본능적이고 강렬한 야성을 드러내며, 트리플에스는 '베이비 플라워'로 세상의 모든 소녀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한다. 피프티 피프티는 '라이크 어 버블'로 엉망진창이어도 사랑스러운 모습을 그려내고, 마마무는 '포 플라워즈'로 여전히 맞닿아 있는 마음과 새롭게 피어나는 감정을 노래한다.
매주 폭넓은 장르와 트렌디한 무대를 선보여 온 '뮤직뱅크'인 만큼 이번 방송도 생방송 특유의 현장감이 더해질 전망이다. 컴백 아티스트들의 존재감 대결과 각 팀의 개성을 살린 무대가 금요일 오후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뮤직뱅크' 6월 5일 방송시간은 오후 5시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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