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가 한터 국가별 차트에서 미국·일본·중국 부문 1위를 휩쓸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신곡 ‘LEMONADE’는 3개 국가 차트 정상에 오르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그룹 에스파가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 전 부문 정상에 올랐다.
미국 부문에서는 ‘LEMONADE’가 종합지수 1만3102.73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코르티스의 ‘GREENGREEN’이 2위, 방탄소년단의 ‘ARIRANG’이 3위를 차지했다.
일본 부문에서도 에스파의 강세가 이어졌다. ‘LEMONADE’는 종합지수 1만3320.25점으로 1위를 기록했고, 방탄소년단의 ‘ARIRANG’과 아일릿의 ‘MAMIHLAPINATAPAI’가 뒤를 이었다.
중국 부문 역시 에스파가 정상에 섰다. ‘LEMONADE’는 종합지수 2만8696.74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의 ‘ARIRANG’이 2위, 코르티스의 ‘GREENGREEN’이 3위에 올랐다.
에스파는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며 강력한 팬덤과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이번 한터 국가별 차트에서도 미국과 일본, 중국을 동시에 석권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사진제공=한터차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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