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남'에서 이민우가 와이프와 대만 펑후섬으로 뒤늦은 신혼여행을 떠났다.
'살림남'에서는 대만 펑후섬의 맛집과 야시장, 숙소 이벤트 속 설렘과 부부의 다른 온도 차가 담겼다. ‘살림남’에서 신화 이민우가 결혼 두 달 만에 와이프와 대만 펑후섬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살림남 속 이민우는 오랜만의 둘만의 시간에 설레는 모습을 보였고, 와이프는 집에 남겨진 아이들 걱정에 휴대전화를 자주 확인했다.

두 사람은 현지 맛집과 야시장을 돌며 본격적인 펑후 투어에 나섰다. 와이프가 좋아하는 굴 맛집에 들어선 이민우는 거침없는 플러팅으로 아내를 당황하게 했고, 또 다른 맛집과 야시장에서도 보양식을 찾으며 웃음을 안겼다.
숙소에서도 이민우의 로맨틱한 분위기 잡기가 이어졌다. 그는 와이프를 위해 숙소 안에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했고, 숙소에서 샤워를 마친 아내를 향해 달달한 눈빛을 보냈다. 살림남 스튜디오에서는 이민우의 색다른 모습에 놀란 반응이 이어졌고, 살림남은 뒤늦은 허니문의 설렘을 전했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 446회 방송시간은 6일 밤 9시 20분이다.
사진제공=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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