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6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류현진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손흥민, 3위는 이정후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분석은 지난 5월 9일부터 6월 9일까지 한 달간 스포츠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를 수집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한 결과다. 지난 5월 데이터와 비교하면 전체 빅데이터 규모는 소폭 줄었다.
지난달 1위였던 손흥민은 이번 달 브랜드평판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렸다. 이정후는 3위를 유지했으나 역시 지난달보다 지수가 소폭 하락했다. 4위는 김연아, 5위는 김도영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6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 분석에서 브랜드이슈 지표는 상승한 반면, 브랜드소통과 브랜드확산 지표는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사진제공= 한화이글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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