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가 월드투어 ‘4WARD’의 열기를 싱가포르까지 이어간다. 서울과 가오슝, 마카오 공연을 잇달아 매진시킨 가운데 스타디움급 공연장 입성 소식까지 전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그룹 마마무(솔라·문별·휘인·화사)가 오는 7월 31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SINGAPORE’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마마무가 싱가포르의 대형 스타디움 공연장에 입성하는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마마무는 보다 넓은 무대에서 현지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마마무는 앞서 서울, 가오슝, 마카오 공연을 연이어 매진시키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가오슝, 마카오, 싱가포르, 마닐라,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켄트, 홍콩 등 아시아와 미주 주요 도시에서 진행된다.
최근 약 3년 8개월 만에 스페셜 싱글 ‘4WARD’를 발표한 마마무는 음악방송과 웹 콘텐츠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완전체 컴백 이후 더욱 탄탄해진 팀워크와 무대 장악력으로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타이틀곡 ‘4 Flowers’ 뮤직비디오는 공개 후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하며 관심을 모았다. 마마무는 12일 방송되는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도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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