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시크릿이 ‘Madonna (2026 Ver.)’ 라이브 영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실력을 입증했다. 컴백을 앞두고 안정적인 라이브와 무대 매너로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시크릿은 지난 1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Madonna (2026 Ver.)’ 라이브 영상을 공개했다.
멤버들의 표정 연기와 무대 장악력도 돋보였다. 전효성과 징거는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보여줬고, 새 멤버 예빈은 신선한 에너지로 팀에 활력을 더했다. 세 멤버의 조화로운 호흡이 곡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Madonna’는 시크릿의 대표곡으로, 시대의 아이콘처럼 당당하게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일렉트로닉 팝 댄스곡이다. 이번 ‘Madonna (2026 Ver.)’는 원곡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매력을 더해 재탄생했다.
시크릿은 오는 18일 스페셜 미니앨범 ‘Secret Flavor’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약 12년의 시간을 넘어 팬들과 추억을 공유하는 의미를 담았으며, 아련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여름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시크릿의 스페셜 미니앨범 ‘Secret Flavor’는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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