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가 팬들이 선정한 '다시 보고 싶은 LEGEND 연기돌’ 1위에 올랐다.
셔누는 2위 ‘트와이스 다현’, 3위 ‘방탄소년단’ 뷔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1위에 선정된 셔누에게는 강남구청역 CM보드 광고가 15일간 제공된다. 해당 광고는 오는 7월 16일부터 30일까지 노출될 예정이며, 팬덤 몬베베를 대상으로 광고 디자인 공모도 진행된다.
최애돌 관계자는 “참여해 준 몬베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최애돌에서는 투표뿐 아니라 몬스타엑스 셔누의 팬들과 소통하고, 수많은 사진과 영상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셔누는 최근 형원과 함께 유닛으로 두 번째 미니앨범 ‘LOVE ME’를 발매했다. 또한 몬스타엑스는 ‘2026 MONSTA X WORLD TOUR ’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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