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의사 겸 DJ’ 천재현, 대만 타이중서 전한 일상…공연 비하인드 공개

신세화 기자
2026-06-16 14: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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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겸 DJ’ 천재현, 대만 타이중서 전한 일상…공연 비하인드 공개(출처: 천재현 인스타그램)



의사 겸 DJ로 활동 중인 천재현이 대만에서의 특별한 일상을 공개했다.

천재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aiwan Ep.1 식도락의 나라, 타이중"이라는 글과 함께 브이로그 형식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DJ 선비(Doctor Sunbi)로 활동 중인 천재현이 대만 타이중을 방문해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현지 식당을 찾아 음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공연을 앞두고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으며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무대에 오른 천재현은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현지 관객들과 호흡하며 뜨거운 분위기를 이끌었다. 공연장 곳곳의 생생한 현장감과 함께 대만에서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색다른 매력을 전했다.

팬들은 "헤어 메이크업이 너무 예쁘다", "최고의 DJ", "음식도 맛있어 보인다", "이런 여행 콘텐츠 너무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천재현은 의사이자 DJ로 활동하며 의료와 음악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SNS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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