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사오리가 FC월드클라쓰의 우승 순간을 공개하며 감동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사오리의 모습이 담겼다. 주장으로서 팀을 이끈 사오리는 동료 선수들과 함께 우승의 기쁨을 나누며 감격스러운 순간을 만끽했다.
특히 FC월드클라쓰는 이번 G리그에서 뛰어난 조직력과 경기력을 선보이며 정상에 올랐다. 팀의 주장인 사오리는 매 경기 적극적인 움직임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팀을 이끌며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우승 축하해요”, “월드클라쓰의 상징”, “슬럼프를 이겨내고 더 멋진 선수가 됐다”, “역시 레전드”, “당신은 언제나 챔피언”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축하와 응원을 보냈다.
한편 사오리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월드클라쓰의 주장으로 활약하며 꾸준한 성장과 뛰어난 경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G리그 우승을 통해 다시 한번 팀의 중심 선수임을 입증하며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