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 판타지 액션 영화 ‘더 라스트 레뎀션: 피의 심판’이 17일부터 극장동시 IPTV 및 VOD 서비스를 시작하며 관객들과 만난다.
특히 광활한 자연 풍광과 대규모 전투 장면을 바탕으로 한 웅장한 비주얼이 강점으로 꼽힌다. 여기에 드라마 ‘헤라클레스’의 케빈 소르보를 비롯해 나탈리 번, 제임스 코스모 등 할리우드 베테랑 배우들이 출연해 작품의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더 라스트 레뎀션: 피의 심판’은 오늘 17일부터 KT 지니TV 등을 비롯해 웨이브, 쿠팡플레이, 티빙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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