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테리스 브라운의 인스타그램에는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 중인 영상이 태그되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함께 운동 중인 마리의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 함께 등장한 마리는 유튜브 채널 'Life of Mary'를 운영하며 일상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진솔하고 내추럴한 콘텐츠로 많은 이들과 소통 중이다.
테리스 브라운은 평소에도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를 이어가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편안한 일상 속에서도 밝은 에너지와 긍정적인 매력이 자연스럽게 전해지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테리스 브라운은 영화 아이 캔 스피크,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해왔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작품마다 인상을 남겨온 그는 최근 외국인 캐릭터의 새로운 서사를 담은 작품을 직접 집필하며 작가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배우와 작가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가고 있는 테리스 브라운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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