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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하츠투하츠 신곡 홍보

서정민 기자
2026-06-26 0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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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신곡 ‘레몬탱’ 홍보에 나선다. ‘공개재판’에서는 정범균과의 유쾌한 맞대결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최근 미니 2집 ‘레몬탱’으로 컴백한 하츠투하츠의 지우, 이안, 에이나가 ‘공개재판’ 코너에 피고로 출연한다.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공개재판’에서 검사 정범균은 하츠투하츠에게 ‘신곡 홍보하러 나온 죄’를 적용하며 공세를 펼친다. 이에 변호사 박영진은 신곡 홍보의 정당성을 주장하며 맞선다. 판사 박준형은 웃음과 홍보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절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그러나 정범균은 “웃음을 주지 못하면 이곳에 있을 이유가 없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인다. 결국 박영진은 정범균에게 은퇴를 걸고 하츠투하츠와 대결할 것을 제안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개그콘서트’에서 펼쳐질 예상 밖 승부의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또 다른 코너 ‘갇힌 결말’에서는 홍현호를 탈출시키기 위한 비밀 요원들의 작전이 그려진다. 육상과 해상, 공중을 넘나드는 기상천외한 방법들이 동원되는 가운데 엉뚱한 상황이 이어지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김성원은 홍현호를 여장시켜 탈출시키는 작전을 실행한다. 여장한 홍현호가 감시망을 피해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다양한 코너와 게스트들의 활약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하고 있다. KBS2 ‘개그콘서트’는 28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개그콘서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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