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다원문화복지재단(명예이사장 정보석)이 운영하는 장위실버복지센터는 지난 25일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조별리그 3차전 응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응원 도구를 활용해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며 함께 경기를 관람했고,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노현태 씨와 함께 응원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응원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장위실버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스포츠를 매개로 어르신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현태는 현재 SBS 프로그램 '보석이네 건강 수다'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고 있으며, 공연과 방송 활동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및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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