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유럽 최고 롤러코스터에 도전한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놀러코스터’는 놀이기구를 통해 어른들의 동심을 자극하는 힐링 예능으로 호평을 받았다. 네 사람이 놀이공원을 즐기는 모습과 생생한 현장감, 솔직한 리액션이 어우러지며 새로운 ‘밥친구 예능’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차분한 이미지의 최강록이 놀이공원을 통해 동심을 되찾아가는 모습은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유럽 대표 어트랙션이자 ‘죽기 전에 꼭 타봐야 할 롤러코스터’로 불리는 ‘레드 포스’에 도전한다. 최고 시속 180km의 속도를 자랑하는 만큼 탑승 전 고글까지 착용해야 하는 압도적인 스케일에 네 사람 모두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네 사람은 살아생전 처음 경험해보는 속도에 숨소리조차 내지 못한 채 얼어붙은 가하면, 고경표는 “남은 여정이 가능할지 모르겠다”며 역대급 후폭풍을 예고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