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새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가 첫 방송을 앞두고 릴스 누적 조회수 약 1400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해피투게더’ 영상까지 다시 주목받으며 레전드 예능의 귀환을 예고했다.
오는 7월 10일 첫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이야기를 음악과 함께 풀어내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은 공식 SNS를 통해 다양한 챌린지에도 직접 참여하고 있다. ‘It’s Me’, ‘니가 좋아’ 등 유행 챌린지 영상은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세 사람 조합이 신선하다”, “릴스만 봐도 웃기다”, “첫 방송이 기대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과거 ‘해피투게더’ 방송 영상 역시 다시 주목받고 있다. 10여 년 전 레전드 장면들이 재조명되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프로그램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01년 첫 방송을 시작한 ‘해피투게더’는 약 20년간 KBS 대표 예능으로 사랑받았다. 6년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오는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가 어떤 새로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제공=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