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 이윤소가 유주희를 향한 변함없는 직진 로맨스를 선보인다. 솔직한 속마음 인터뷰와 함께 "사람 일은 끝까지 모른다"는 의미심장한 반전을 예고해 최종 선택에 이목이 쏠린다.
KBS 2TV 연애 리얼리티 '누난 내게 여자야 2'(누내여 2)에서 연하남 이윤소가 유주희를 향한 멈추지 않는 직진을 선언했다. 오는 7월 1일 방송되는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는 이윤소의 솔직한 속마음이 담긴 인터뷰가 전격 공개된다.

첫 만남부터 유주희에게 일편단심을 보여준 이윤소는 직업 공개 후 상대가 부담을 느꼈음에도 굳건한 마음을 유지했다. 그는 밝고 편안한 분위기와 결혼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에 끌렸다고 고백했다. 애매한 행동 없이 진심을 전부 표현해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좋아하는 마음 앞에서 조급해지는 스스로의 부족함을 성찰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윤소는 중요한 순간 행동으로 증명하는 박력과 책임감을 자신의 최고 매력으로 꼽았다. 이어 "'누난 내게 여자야2' 안에서 진지한 대화를 통해 감정이 바뀌는 순간이 있었다. 사람 일은 끝까지 모른다"며 극적인 반전을 예고했다.
'누난 내게 여자야2' 방송시간은 7월 1일 밤 9시 5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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