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그룹 베이온이 정식 데뷔를 앞두고 패션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 발탁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밈더워드로브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이미 수많은 K-POP 아티스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브랜드다. 또한 국내 대표 패션 플랫폼에서 상위권 랭킹을 굳건히 유지하고 있는 인기 브랜드이기도 하다.
이번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베이온은 Mnet ‘보이즈2 플래닛’ 출신 멤버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6인조 다국적 그룹이다. 아직 정식 데뷔 전임에도 인기 패션 브랜드의 얼굴로 나서며 업계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특유의 청량하고 눈부신 청춘을 그려내는 베이온의 콘셉트와 어린 시절의 즐거움을 간직한 2030 여성들의 키덜트 문화를 녹여낸 밈더워드로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어우러져 완벽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베이온은 오는 7월 6일 데뷔 첫 EP ‘Youth Today’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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