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민트페스타 vol.84’ 무대에 올라 여름 감성을 담은 라이브를 선보인다. 히트곡과 신곡을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로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오는 5일 서울 마포구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민트페스타 vol.84’에 출연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 3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들입다’를 비롯해 대표곡들을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를 선보인다. 트로피컬 하우스 리듬과 펑키한 밴드 사운드를 앞세워 관객들과 시원한 여름밤을 함께할 계획이다.
데이브레이크는 각종 음악 페스티벌에서 안정적인 라이브와 에너지 넘치는 공연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민트페스타’에서도 특유의 청량한 감성과 폭발적인 밴드 퍼포먼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 데이브레이크는 여름 브랜드 공연도 준비 중이다. 2013년부터 매년 이어온 대표 공연 ‘SUMMER MADNESS’는 올해도 새로운 콘셉트로 관객들과 만난다.
데이브레이크는 7월 5일 ‘민트페스타 vol.84’에 출연한 뒤, 7월 25~26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브랜드 공연 ‘SUMMER MADNESS 2026: CORE’를 개최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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