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8월 4일 열리는 K리그1 제주SK FC와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친선전 입장권 선예매가 시작 5분 만에 매진됐다.
뮌헨의 방한은 제주 SK·바이에른 뮌헨·로스앤젤레스FC(LAFC·미국) 3자가 함께 추진 중인 R&G(유소년 육성) 파트너십 강화의 일환으로 성사됐다.
앞서 지난달 19일에는 바이에른 뮌헨 월드 스쿼드가 제주를 방문해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 구단 산하 18세 이하(U-18) 팀과 친선 경기를 펼치기도 했다.
한편 일반 예매는 오는 14일부터 크림(KREAM)과 네이버를 통해 진행되며, 이에 대한 세부 사항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일 공개할 예정이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