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공식 OST 가창자를 선발하는 팬 투표 ‘OST 매치포인트(OST MATCH POINT)’ 시즌2가 예선을 진행 중인 가운데, 대중가수 부문에서는 김용빈과 손태진이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다.
대중가수 부문 상위 10위는 ▲1위 김용빈(8099표) ▲2위 손태진(7825표) ▲3위 장한별(890표) ▲4위 이솔로몬(628표) ▲5위 전유진(521표) ▲6위 김다현(28표) ▲7위 에녹(10표) ▲8위 김중연(8표) ▲9위 진해성(4표) ▲10위 성리(3표) 순이다. 이어 11위 이하로는 두리, 김의영, 빈예서, 김수찬, 하이량, 송민준, 신성, 고유, 신승태, 손빈아, 박창근, 강문경 등이 이름을 올려 경쟁하고 있다.
현재 1·2위인 김용빈과 손태진의 득표수는 전체 투표의 약 88%를 차지하고 있다. 결선 진출 기준인 TOP 5에서는 전유진이 521표로 5위에 올라 있으며, 6위 김다현(28표)과는 493표 차를 보이고 있다.
‘OST 매치포인트’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공식 OST 가창자를 팬 투표로 선발하는 캠페인이다. 비앤티(bnt)가 주최하고 요구르트 스튜디오와 리매치가 주관하며, 시즌2에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제이케이팬덤(JK FANDOM)이 협력사로 참여한다. 리매치와 제이케이팬덤에서 진행된 투표는 통합 웹사이트를 통해 합산·집계된다.
예선은 6월29일 낮 12시부터 7월1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대중가수 부문 TOP 5와 아이돌 부문 TOP 3가 결선에 진출한다. 결선은 7월14일 낮 12시부터 7월2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대중가수 부문 1·2위와 아이돌 부문 1위 등 총 3팀이 최종 OST 가창자로 선정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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