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한음이 청춘의 설렘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사랑과 우정의 경계에서 피어나는 서툴고 풋풋한 감정을 담은 이번 곡은 장한음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장한음 특유의 섬세한 표현이 더해지며 리스너들이 곡의 정서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완성됐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과 함께 수록곡 ‘i&i’도 담겼다. ‘i&i’는 타이틀곡에서 시작된 설렘을 한층 깊어진 감정으로 확장한 곡이다. 서로를 알아가고 닮아가는 과정 속에서 본연의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진솔한 메시지와 청량한 록 사운드로 표현했다.
앞서 장한음은 지난 3월 발매한 앨범 ‘DAYDREAM’을 통해 현실 속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의 모습을 노래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신보를 통해서는 아티스트로서 한층 또렷해진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장한음의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는 오늘(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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