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류진이 ‘신입사원 강회장’ 최종회에 특별 출연해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특유의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안정적인 대사 전달로 코믹한 상황을 실감 나게 표현했다. 영혼이 뒤바뀐 현실을 믿지 못한 채 입을 틀어막고 당황하는 모습과 “잠시만요. 나 아니에요”, “저쪽이 진짜네”라는 대사를 생동감 있게 소화하며 웃음을 더했다.
극과 현실을 넘나드는 설정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풀어낸 신류진의 연기에는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배우로도 잘 어울리는 마스크”,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다”, “연기톤이 좋다”, “앞으로 배우 활동도 기대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신류진은 개인 SNS를 통해 촬영 비하인드 사진과 함께 “‘신입사원 강회장’ 마지막 화에 좋은 기회로 특별 출연하게 됐다. 잘 챙겨주신 선배님들과 스태프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영광이었다”는 소감도 전했다.
신류진은 개봉을 앞둔 영화 ‘면도’, ‘지상의 밤’, ‘고딩형사’를 통해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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