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은 원장의 인터뷰가 해외 매체 런던저널(London Journal)에 게재됐다.
인터뷰에서 김 원장은 “진정한 아름다움은 새로운 모습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지닌 고유한 매력을 오래 유지하는 데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얼굴의 구조와 피부 건강, 개인이 가진 분위기까지 함께 고려하는 진료 철학을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단순히 특정 부위를 개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얼굴 전체의 균형과 조화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의료진이 환자 개개인의 개성을 발견하고 이를 돕는 ‘큐레이터’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소신을 전했다.
김 원장은 인터뷰를 통해 국내 임상 경험과 학술 연구를 바탕으로 한국 미용 의료가 지향해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획일적인 아름다움보다 개인의 특징을 존중하는 접근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의료 기술뿐 아니라 환자와의 신뢰와 소통 역시 필수적인 요소라고 밝혔다.
한편 김소은 원장은 청담루비의원 대표원장으로서 피부와 얼굴 구조를 기반으로 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연구하고 있으며, 국내외 학술 활동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미용 의료 분야의 전문성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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